고려 · 역사 인물
윤관
별무반을 조직하고 여진 정벌을 지휘한 고려 장수.
주요 행적
출생일은 미상이며 1111년(예종 6)에 사망했다. 문종·숙종 시기 고려는 여진 정벌을 도모하다가 오히려 크게 참패당했을 정도로 여진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윤관은 패전 경험을 토대로 여진의 기병에 대항할 별무반을 창설하여 대비했고 예종 때 정벌을 개시하여 9성을 축조하고 남도지방 사람들을 이주시켜 살게 했다.
역사와 전승
여진에 대응할 별무반을 조직하고 동북 방면으로 진출했다. 군제 개편의 성과와 정복한 지역을 오래 유지하는 어려움을 함께 보여주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