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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인물 · 역사 인물

이상설

1870–1917

헤이그 특사로 활동하고 국외 독립운동을 추진했다.

주요 행적

고종은 이 상소를 받아들여 일본의 요구를 물리쳤다고 한다. 1905년 학부협판과 법부협판을 역임했으며, 11월 초 의정부참찬에 발탁됐다. 1905년 11월 이완용·박제순 등 5적의 찬성으로 을사조약이 체결되었을 당시, 이상설은 대신회의의 실무 책임자인 참찬이었지만 일본의 제지로 참석하지 못했다.

역사와 전승

헤이그 특사 활동 외에도 해외 교육과 독립운동 기반 조성에 힘썼다. 외교 한 장면을 넘어 학교와 조직을 만드는 장기적인 활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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