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화 · 신화·신앙
영등할망
음력 이월 제주에 들어와 바람과 바다의 풍요를 맡는다고 믿은 신격.
조회 —
오늘
오늘 조회 — · 오늘 관심 —
한국시간 기준. 조회는 브라우저별 하루 1회, 관심은 최초 1회입니다.전해지는 이야기
영등할망은 영등달에 제주를 찾아와 해녀와 어부의 바다밭에 씨를 뿌리고 다시 떠난다고 전한다. 사람들은 영등굿을 열어 안전과 풍어를 빈다.
역사와 전승
영등할망을 맞는 굿에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풍요에 대한 바람이 담겨 있다. 전승마다 동행자와 여정이 다르며, 영등신이 언제나 같은 할머니 모습으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