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역사 인물
양규
거란의 침입 때 성을 지키고 포로 구출전을 벌였다.
주요 행적
이에 양규는 구주 방면으로 돌아가는 거란군을 지키고 있다가 무로대에서 2,000여 명을 베고 포로가 되었던 남녀 2,000여 명을 탈환했으며, 석령에 이르러 다시 2,500여 명을 베고 포로가 된 1,000여 명을 탈환했다. 또 여리참에서 싸워 1,000여 명을 베고 포로가 된 1,000여 명을 탈환했으며, 다시 거란의 선봉과 애전에서 싸워 1,000여 명을 베었다.
역사와 전승
성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포로가 된 사람들을 구하는 작전에 나섰다. 영토 방어와 함께 전쟁 속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로 기억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