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인물 · 역사 인물
손병희
1861–1922
천도교 지도자로 3·1운동 준비와 선언에 참여했다.
주요 행적
그러나 오지영의 중재로 1894년 보국안민의 기치 아래 타협해 갈등은 해소됐다. 그 뒤 김연국의 뒤를 이어 북접통령이 되어 통령기를 받고 공주전투 등 항일구국전선에 나섰다. 그러나 공주 우금치전투에서 패배해 남접과 헤어졌다.
역사와 전승
천도교의 조직을 이끌고 3·1운동의 민족대표로 참여했다. 종교의 조직력과 사회운동이 연결되어 대규모 항거의 기반을 형성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