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역사 인물
신윤복
도시 풍속과 남녀의 일상을 그린 조선의 화가.
주요 행적
조선 후기, 『혜원전신첩』, 『여속도첩』, 「미인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 조선 전기 문신 신말주의 11대손이며, 아버지 신한평도 차비대령화원으로 봉직했다. 산수화, 화조영모화, 고사인물화 등을 고루 잘 그렸으나, 여인의 생활상을 포착한 여속도에서 특히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조선 전기 문신 신말주의 11대손으로, 신말주의 8대손인 신세담, 9대손인 신일흥, 10대손인 신한평, 11대손인 신윤복 모두 화원이었다.
역사와 전승
도시의 풍속과 남녀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했다. 그림은 당시 생활을 상상하게 하는 자료이지만 등장인물의 장면을 모두 실제 사건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