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인물 · 역사 인물
민영환
1861–1905
을사조약에 항거하여 자결한 대한제국의 관료.
주요 행적
민영환은 대한제국기 내부대신, 군법교정총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861년(철종 12)에 태어나 1905년에 사망했다.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조약에 찬동한 5적의 처형과 조약파기를 요구하며 항의했다.
역사와 전승
해외 사절 경험을 지닌 관료로 을사조약에 반대하다 목숨을 끊었다. 그의 죽음은 당시 국권 상실의 충격과 항거 의지를 드러내는 역사적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