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인물 · 역사 인물
김옥균
1851–1894
갑신정변을 주도한 개화파 정치인.
주요 행적
1884년 12월 우정국 준공 축하연 날에 갑신정변을 단행했다. 청국으로부터의 독립과 양반 지배체제 청산 등의 정령을 반포하는 개혁을 진행했지만, 46시간 만에 실패로 끝났다. 이후 일본으로 망명했다가 1894년 다시 상하이로 망명했으나 자객 홍종우에게 암살당했다.
역사와 전승
갑신정변으로 신분 질서와 정치 제도의 급격한 개혁을 시도했다. 개혁 의지와 외세 의존, 짧게 끝난 정변의 한계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