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역사 인물
김홍도
풍속화와 여러 화목에서 활약한 조선의 화가.
주요 행적
조선 후기, 「군선도」, 「서원아집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원. 어린 시절 강세황의 지도를 받았고, 10대 후반부터 화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어진 도사 및 의궤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명실상부한 조선 후기 최고의 규장각 화원 화가로 활동했다.
역사와 전승
서민의 일과 놀이를 생동감 있게 그리는 한편 산수·인물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풍속화가라는 한 이름에 갇히지 않는 폭넓은 표현력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