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 역사 인물
김춘추
603–661
당과 동맹을 맺고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되었다.
주요 행적
이름은 김춘추로 진덕여왕 사후 신하들의 추대로 즉위하여 신라 중대왕실을 열었다. 즉위 전부터 고구려와 당나라 사이를 직접 오가며 탁월한 외교역량을 보여주었고, 김유신과 연합하여 신귀족세력을 형성하여 보다 강화된 왕권 중심의 집권체제를 확립했다. 이후 친당외교를 통해 당나라를 후원세력으로 삼고 고구려와 백제를 공략하여 백제를 멸망시켰다.
역사와 전승
외교 활동을 통해 당과의 군사 협력을 이끌어낸 뒤 왕위에 올랐다. 동맹은 신라의 기회를 넓혔지만 이후 당과의 충돌이라는 과제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