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 · 역사 인물
정년
장보고와 함께 활동하고 청해진의 군사를 지휘했다.
주요 행적
『신당서』 신라전과 그것을 전재한 『삼국사기』 열전에서는 장보고에 이어서 청해진의 진장이 됐다고 했으나, 그것은 와전된 것으로서 사실과 다르다. 와 활동사항 장보고가 신라로 귀국한 뒤에도 정년은 계속 당나라에 머물러 있었는데, 뒤에 관직을 잃고 빈곤에 시달렸다. 그래서 먼저 귀국하여 청해진을 건설하여 위세를 떨치고 있던 장보고의 휘하에 투신했다.
역사와 전승
청해진 세력의 군사 활동을 수행한 장보고의 동료였다. 해상 세력의 성장은 한 영웅만의 업적이 아니라 여러 지휘관의 협력에 바탕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