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역사 인물
장계향
1598–1680
음식디미방을 남긴 조선의 여성 지식인.
주요 행적
조선 중기 「학발시」, 「소소음」, 『음식디미방』 등을 저술한 문인. 및 활동사항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시문 · 서화에 능했고, 수리학에도 통달했다. 특히, 10세 전후에 지은 「학발시」 · 「소소음」 · 「성인음」 등은 시상이 탁월한 명시로 통한다.
역사와 전승
음식디미방에 음식과 생활의 기술을 한글로 기록했다. 가정의 실무를 체계적인 지식으로 남긴 여성의 저술 활동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