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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화·민간설화 · 신화·신앙

해태

옳고 그름을 가린다고 여긴 상상의 짐승. 동아시아 공통 상징이다.

전해지는 이야기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는 상상의 동물. 이와 같이 정의를 지키는 동물로 믿어져서, 법을 심판하는 사람은 해치 관이라 하여 해태가 새겨진 관모를 쓰기도 했다. 우리 나라에서는 대사헌의 흉배에 가식되기도 했다.

역사와 전승

옳고 그름을 가리는 짐승으로 법과 질서를 상징해 왔다. 한국에서 쓰인 맥락을 다루되 동아시아에 공유된 상징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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