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화·민간설화 · 설화
강철이
지나간 자리에 가뭄과 불볕을 남긴다고 전하는 용·괴물 계열의 재앙 존재.
조회 —
오늘
오늘 조회 — · 오늘 관심 —
한국시간 기준. 조회는 브라우저별 하루 1회, 관심은 최초 1회입니다.전해지는 이야기
강철이 또는 강철이라는 이름은 지나간 뒤 농작물과 풀이 말라 버린다는 재앙의 이야기에 나타난다. 무더위와 가뭄의 피해를 두려운 존재의 움직임에 빗댄 전승이다.
역사와 전승
강철이라는 말에서 쇠로 된 몸을 떠올리기 쉽지만, 전승의 핵심은 지나간 뒤 남는 메마름과 피해다. 모습은 일정하지 않아 용이나 괴물로 달리 설명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