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화·민간설화 · 설화
어둑시니
어둠 속에서 모습을 뚜렷이 드러내지 않는다고 전하는 괴이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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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시니는 어두운 밤의 불분명한 형상과 공포에 연결해 알려진 이름이다. 다만 옛 기록에서 하나로 정리된 외형이나 긴 생애가 확인되는 존재는 아니다.
역사와 전승
가까운 말인 어둑서니는 어두운 밤에 헛것을 보는 일과 연결된다. 오늘날 널리 그려지는 괴물의 세부 모습과 능력까지 모두 옛 전승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