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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화·민간설화 · 설화

두억시니

옛말과 민간 기록에서 두려운 귀신 또는 거대한 괴물처럼 불린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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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는 이야기

두억시니는 사람을 압박하거나 해치는 무서운 존재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전하지만 구체적인 형상과 독립 서사는 일정하지 않다. 도깨비·야차와 비슷하게 설명되는 경우도 있다.

역사와 전승

두억시니는 이름의 섬뜩함에 비해 일정한 외형과 긴 이야기가 뚜렷하게 남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날 작품마다 모습이 크게 다르며, 어느 한 모습이 전통의 정답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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