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 역사 인물
대인수
발해의 선왕으로 영토와 지방 체제를 정비했다.
주요 행적
발해의 제10대(재위: 818년~830년) 왕. 발해국은 제6대 강왕대숭린이 809년에 죽은 뒤 그를 이은 정왕대원유부터 희왕·간왕에 이르는 3대 왕의 재위 기간이 너무 짧아 정치적 불안을 나타내며 국세는 위축된 듯했는데, 818년 선왕 대에 이르러 침체된 국세가 회복됐다.
역사와 전승
영토 확대와 지방 통치 정비로 발해의 성장기를 이끌었다. 넓은 땅을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지역을 관리할 체제를 만드는 과제와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