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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화·민간설화 · 설화

북청사자

정월대보름 마을을 돌며 잡귀를 쫓고 복을 불러오는 사자놀음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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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지는 이야기

북청사자놀음에서는 두 사람이 사자탈을 쓰고 집집을 찾아다니며 춤을 춘다. 사자는 병과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마을의 평안을 비는 존재로 여겨졌다.

역사와 전승

북청사자는 한 인물의 전기보다 탈과 춤으로 만나는 수호자다.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 내는 움직임과 놀이 속에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뜻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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