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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역사 인물

박제가

1750–1805

북학의를 통해 상공업과 대외 교류의 진흥을 주장했다.

주요 행적

조선 후기에, 정조가 발표한 서얼허통절목으로 인해 규장각 검서관직을 역임했으며, 『북학의』, 『정유집』, 『정유시고』 등을 저술한 학자. 1750년(영조 26)에 태어나 1805년(순조 5)에 사망했다. 서얼 출신으로 1779년부터 13년간 규장각 내외직에 근무하며 왕명으로 많은 책을 교정·간행했다.

역사와 전승

상공업과 기술, 유통의 발전이 백성의 생활을 바꿀 수 있다고 보았다. 북학의는 검소함만을 강조하는 관점과 달리 생산과 교류의 중요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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