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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 역사 인물

백운경한

1299–1374

직지의 바탕이 된 불교 가르침을 편찬한 승려.

주요 행적

고려 광종 4년(953)에 교종선과 선종선의 두 과를 두어 합격자에게 대선이라는 초급 법계를 주었는데, 조선 중종 때 없앴다가 명종 초에 다시 두었다.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91701) : 화두를 사용하여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

역사와 전승

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모아 직지의 바탕이 된 내용을 편찬했다. 저술과 인쇄를 구분하여, 편찬자와 이후 금속활자 인쇄에 참여한 사람들의 역할을 함께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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